만성질환관리 의원 등록 시 고혈압·당뇨 본인부담 30%→20%. 산정특례로 암 5%, 희귀질환 10%, 결핵 0%.
고혈압·당뇨 관리하면 병원비가 줄어요
2024년부터 만성질환관리제가 전국으로 확대됐어요.
대상 질환: 고혈압, 당뇨병
혜택:
→ 동네 의원 본인부담금 30% → 20%로 감면
→ 연간 최대 80,000원 (1년에 최대 80,000원) 건강생활실천지원금 (웰니스 포인트)
→ 의사가 맞춤형 관리 계획을 세워줘요
→ 건강 교육·상담 포함
만성질환관리 의원에 등록하면 본인부담이 30%에서 20%로 줄어요.
"만성질환관리 의원"으로 지정된 동네 의원 방문
의사와 상담 후 관리 계획 수립
정기적으로 방문하며 관리
외국인도 NHIS 가입자면 대상이에요. 다만 교육·상담이 한국어로 진행돼요.
중증질환이면 본인부담이 크게 줄어요
산정특례가 뭐예요? 쉽게 말하면 '중증질환 특별할인'이에요. 암이나 희귀질환처럼 치료비가 많이 드는 병은 보험 할인을 더 많이 받는 제도예요.
암, 희귀질환 등 중증질환이 있으면 산정특례를 받을 수 있어요. 본인부담이 확 줄어들어요.
질환별 본인부담:
→ 암: 5% (5년간)
→ 뇌혈관/심장질환 수술: 5% (30~60일)
→ 중증화상: 5% (1년)
→ 희귀질환 (1,165종): 10% (5년)
→ 중증난치질환 (208종): 10% (5년)
→ 중증치매: 10% (5년)
→ 결핵: 0% (완전 무료)
외국인도 NHIS 가입자면 동일하게 적용돼요.
예시: 일반적으로 본인부담이 20~60%인데, 암이면 5%만 내면 돼요. 10,000,000원 치료비면 500,000원만 내는 거예요.
산정특례 신청 방법
신청은 병원에서 해요.
진단 후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진단일부터 소급 적용돼요. 바로 병원에 말하세요.
담당 의사가 진단 후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 작성
병원이 NHIS에 제출
NHIS가 승인하면 적용 시작
기한: 진단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하면 진단일부터 소급 적용
30일 이후 신청하면 신청일부터 적용
갱신:
→ 기간 만료 전에 담당 의사가 연장 신청
→ 암은 5년 후 재등록 가능 (재발 시)
외국인 특별 절차는 없어요. 한국인과 동일하게 병원에서 신청하면 돼요.
확인 방법:
→ The건강보험 앱 > 자격조회에서 산정특례 등록 여부 확인
→ 또는 NHIS 1577-1000 전화
장기요양보험도 외국인에게 적용돼요
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과 함께 자동 가입돼요. 별도 보험료를 내고 있어요 (급여명세서에서 확인).
이용하려면:
→ 6개월 이상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
→ 등급 판정 신청 → 심사 → 등급 결정
→ 1~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 받으면 서비스 이용 가능
서비스 종류:
→ 재가급여: 방문요양, 방문목욕, 방문간호
→ 시설급여: 요양원 입소
→ 특별현금급여: 가족 간병비
외국인 이용 현황:
→ 외국인 이용자 연 12.3% 증가 (한국인은 1.9%)
→ 86.8%가 중국 국적
→ 외국인은 시설 이용 비율이 한국인보다 2.8배 높아요 (재가서비스 인지도가 낮아서)
E-9/H-2/D-3 비자는 장기요양보험료 면제 신청 가능해요.
만성질환이 있는 외국인이 알아야 할 것
한국에서 만성질환 관리 시 주의할 점이에요.
약 처방:
→ 한국에는 자동 리필이 없어요. 약을 받으려면 매번 의사를 만나야 해요.
→ 입국 시 본인 약을 최대 3개월분 가져올 수 있어요
→ 처방전(영문)과 약 성분명을 준비하세요
보건소 프로그램:
→ 외국인도 보건소에서 무료/저렴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
→ 혈압·혈당 무료 측정
→ 예방접종 (일부 무료)
→ 결핵 검진 (무료)
→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는 이동진료도 있어요
언어 장벽:
→ 만성질환관리 교육이 한국어로만 진행돼요
→ 1345에서 통역 지원 가능
→ 약 봉투의 복용법도 한국어 → 파파고(Naver Papago) 앱으로 약 봉투, 처방전을 사진 찍어 번역하세요.
2026년 7월부터:
→ "한국형 주치의 제도" 시범사업 시작 (50세 이상)
→ 담당 의사가 종합적으로 건강을 관리해주는 모델
산정특례 기간이 만료되면 일반 본인부담으로 돌아가요. 만료 전에 담당 의사에게 연장을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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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성질환관리 의원 등록
고혈압·당뇨가 있으면 관리 의원에 등록. 본인부담 30%→20% 감면 + 웰니스 포인트.
산정특례 신청 (중증)
암, 뇌혈관, 심장, 희귀질환 등 진단 시 병원에서 30일 이내 신청. 소급 적용.
정기 관리
한국에는 약 자동 리필 없어요. 약 떨어지기 전 미리 병원 예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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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혈압·당뇨 20% 감면
만성질환관리 의원 등록 시 동네 의원 본인부담 30%→20%.
암 5%, 결핵 0%
산정특례로 암 5년간 5%, 희귀질환 10%, 결핵은 완전 무료.
웰니스 포인트 80,000원
만성질환관리 참여 시 연간 최대 80,000원 건강생활실천지원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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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정특례 30일 이내 신청
진단 후 30일 이내 신청하면 진단일부터 소급. 30일 후면 신청일부터만 적용.
약 자동 리필 없음
한국에는 자동 리필 제도가 없어요. 매번 의사를 만나야 처방받을 수 있어요.
입국 시 약 3개월분 준비
본국 약을 최대 3개월분 가져올 수 있어요. 영문 처방전과 성분명 준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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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! NHIS 가입자면 한국인과 동일. 병원에서 신청하면 돼요.
네! 혈압·혈당 측정, 예방접종, 결핵 검진 등은 보험 여부 무관.
네! 산정특례 본인부담 0%. 보건소 검진도 무료.
한국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
gltr life 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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