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방전 약은 본인부담 30%.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OTC 구매 가능. 2024년부터 편의점에서도 일부 약 판매.
처방전 약: 본인부담 30%
병원에서 진료 받으면 처방전 (prescription)을 줘요. 이걸 가지고 아무 약국에 가면 돼요. 병원 옆 약국일 필요 없어요.
처방전 약은 본인부담 30%예요. 나머지 70%는 건강보험이 내줘요.
처방전은 발급일로부터 3일 이내에 약국에 가져가세요. 늦으면 무효될 수 있어요.
예를 들어 약값이 10,000원이면 내가 내는 건 3,000원이에요.
병원에서 처방전 받기
아무 약국에 가서 처방전 제출
5~15분 기다리기
약 받고 결제
처방전은 보통 발급일로부터 3일 이내에 약국에 가져가야 해요. 지나면 무효될 수 있어요.
약국에서 건강보험증이나 ARC를 보여달라고 할 수 있어요.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.
일반의약품: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
감기약이나 진통제 때문에 매번 병원에 갈 필요는 없어요.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 (일반의약품, OTC)이 있어요.
약국에서 바로 살 수 있는 약:
2024년부터 편의점에서도 일부 약 구매 가능!
편의점 (GS25, CU, 세븐일레븐 등)에서 살 수 있는 약:
해열진통제:
소화제:
감기약:
기타:
심야에 약국이 문 닫았을 때 유용해요. 편의점 계산대 뒤에 있으니까 직원에게 "약 있어요?" 하고 물어보세요.
일반의약품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돼요. 전액 자비예요. 하지만 대부분 5,000~15,000원 정도라 부담은 크지 않아요.
약국 이용 팁
약사한테 영어가 통할까? 솔직히 말하면... 대부분 어려워요. 하지만 방법이 있어요.
영어로 소통하는 팁:
비급여 주사 주의!
병원에서 비타민 주사, 영양 주사 등을 권할 때가 있어요. 이건 비급여라서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최대 25배까지 나요. 반드시 가격을 먼저 물어보세요.
약국 운영 시간:
약 복용 설명이 한국어뿐이라면?
약봉투에 적힌 "1일 3회, 식후 30분" 같은 표시를 사진 찍어서 번역기로 돌리세요. 또는 약사에게 "영어로 써주세요" (yeongeo-ro sseo-juseyo)라고 부탁해 보세요.
밤에 급히 약이 필요하면 편의점에 가보세요. 2024년부터 기본 진통제, 소화제를 살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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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에서 처방전 받기
진료 후 처방전을 받아요.
아무 약국에서 조제
병원 옆 약국일 필요 없어요. 5~15분 기다리면 돼요. 본인부담 30%.
복용법 확인
약봉투의 한국어 복용법을 파파고로 사진 번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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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방전 약 30% 부담
나머지 70%는 건강보험이 부담. 약값 10,000원이면 내가 내는 건 3,000원.
편의점에서도 약 구매
2024년부터 GS25, CU 등에서 타이레놀, 소화제, 감기약 등 구매 가능.
성분명으로 약 찾기
'ibuprofen'이라고 말하면 약사가 한국산 동일 성분 제품을 찾아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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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방전 3일 이내
처방전은 발급일로부터 3일 이내에 약국에 가져가세요. 늦으면 무효될 수 있어요.
항생제는 처방 필수
처방전 없이 항생제를 살 수 없어요. 반드시 의사 처방이 필요해요.
알레르기 꼭 말하세요
약사에게 알레르기가 있으면 꼭 말하세요. 'allergy isseoyo' + 성분 이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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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방전 원본이 있으면 아무 약국에서 가능. 이미 조제 받았으면 같은 처방전으로 다시 못 받아요.
아니요. 항생제는 반드시 의사 처방 필요.
성분명(generic name)을 알면 약사가 같은 성분 한국 제품을 찾아줘요. 브랜드명은 다를 수 있어요.
한국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
gltr life 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
이 가이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, 법적 조언이 아닙니다. 응급 상황에서는 119에 바로 전화하세요.
